얼음 저장통에 있는 얼음이 뭉치거나 작아져요
냉장고에서 “얼음 저장통에 있는 얼음이 뭉치거나 작아져요” 증상이 나타날 때 먼저 확인할 항목을 이해하기 쉽게 다시 정리했습니다. 전원, 설정, 필터 관리 순서로 점검하면 원인을 좁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증상은 어떤 순서로 확인해야 하나요?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기기 형태와 모델코드에 따라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LG전자 공식 원문을 확인하세요.

먼저 확인할 내용
- 전원 플러그와 차단기 상태를 확인한 뒤 제품을 완전히 껐다가 다시 켜 보세요.
- 현재 선택된 운전 모드와 설정값이 증상에 맞는지 차분히 다시 확인하세요.
- 필터와 공기 통로에 먼지나 이물이 쌓이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관리 기준에 맞게 청소하세요.
- 문이 끝까지 닫히는지, 도어 패킹 사이에 이물이나 틈이 없는지 살펴보세요.
- 설정 온도와 실내 환경을 확인하고 공기 흐름이나 냉기 통로가 막히지 않았는지 살펴보세요.
- 냉장고의 모델별 사용설명서와 공식 안내에서 동일한 증상 항목을 함께 확인하세요.
- 같은 증상이 반복되거나 안전과 관련된 이상이 느껴지면 사용을 멈추고 공식 서비스 점검을 받으세요.
가능한 원인
- 운전 모드나 설정값이 사용 목적과 다르게 선택된 경우
- 필터 또는 통로에 먼지와 이물이 쌓여 성능이 낮아진 경우
- 전원 공급이나 일시적인 제어 오류가 발생한 경우
- 문이 완전히 닫히지 않거나 밀폐 상태가 약해진 경우
- 실내 조건이나 공기 흐름 때문에 목표 온도에 늦게 도달하는 경우
해결 방법과 핵심 안내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장기간 얼음을 사용하지 않으면 얼음 저장 통에 보관된 얼음의 크기가 줄어들거나 서로 달라붙게 됩니다. 얼음의 수분이 자연 증발되는 현상과 얼음의 수분에 의해 인접해 있는 얼음끼리 붙게 되는 현상이며 자연적인 현상입니다. 여름철 등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 냉장고 문을 장시간 열어두거나 문이 덜 닫혀있는 경우 얼음이 녹아 달라붙을 수 있습니다.
저장통에 있는 얼음을 장시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수분 증발로 인해 얼음이 작아지거나 서로 달라붙어 덩어리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달라붙은 경우 얼음 저장 통을 꺼내어 흔들어서 붙어있는 얼음을 떨어뜨려 사용해 주시고, 만약 얼음 저장 통을 흔든 후에도 분리되지 않는 덩어리는 버리고 얼음 통을 깨끗이 세척한 후 완전히 건조해서 사용해 주세요.
또한, 얼음을 사용하기 위해 장시간 문을 열어두거나 저장 통을 외부에 두면 얼음이 녹아 서로 달라붙을 수 있습니다.
얼음을 장기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아이스 메이커에 있는 얼음을 제거하고 기능을 꺼주세요.
잠금을 풀림으로 변경하고 아이스 메이커 버튼을 3초간 누르면 아이스 메이커의 전원을 켜거나 끌 수 있습니다.
얼음을 사용할 경우 1일~2일 전에 아이스 메이커 기능을 켜서 사용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