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서리(테두리) 밝기가 달라요(빛샘,색감 차)
모니터에서 “모서리(테두리) 밝기가 달라요(빛샘,색감 차)” 증상이 나타날 때 먼저 확인할 항목을 이해하기 쉽게 다시 정리했습니다. 기본 설정과 사용 환경부터 확인하고 증상이 계속되는지 살펴보세요.
이 증상은 어떤 순서로 확인해야 하나요?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기기 형태와 모델코드에 따라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LG전자 공식 원문을 확인하세요.

먼저 확인할 내용
- 모니터의 모델별 사용설명서와 공식 안내에서 동일한 증상 항목을 함께 확인하세요.
- 같은 증상이 반복되거나 안전과 관련된 이상이 느껴지면 사용을 멈추고 공식 서비스 점검을 받으세요.
가능한 원인
- 기본 설정, 관리 상태 또는 사용 환경의 영향을 받는 경우
해결 방법과 핵심 안내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LCD 모니터 제품의 여러가지 특성으로 모서리(테두리) 부분의 밝기가 다르게 보이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LCD 모니터를 보는 각도(시야각)에 따라 밝기가 다르게 보입니다. 시야각 : 화면 표시 장치(디스플레이)에서 정상적인 화면을 볼 수 있는 최대한의 측면각도를 말합니다. 상/하/좌/우에서 40° 이상의 시야각을 가지고 보면 빛샘이 인지되기 시작하며 이것은 LCD 설계 특성으로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모니터 높낮이, 각도 등을 조정해서 시야각을 맞춰주세요. (높낮이, 각도 조절 기능 등은 모델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 더 자세한 방법이 알고 싶다면 LG 모니터 - 화면 상태 확인 방법 을 클릭합니다.
LCD 모니터는 여러 층의 박막으로 구성되어 있어 위치에 따라 미세하게 두께 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두께 차이로 인한 빛의 투과율의 차이로 상/하/좌/우/대각선 방향에서 색상이 다르게 보일 수 있으나 이것은 정상 제품입니다. 모니터 높낮이, 각도 등을 조정해서 시야각을 맞춰주세요. (높낮이, 각도 조절 기능 등은 모델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화면 내부에 빛을 전달하는 도광판은 화면 중앙부가 밝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화면 중앙부 대비 테두리 부가 어둡게 보이는 것은 정상입니다.

